방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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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운서리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4 23:40: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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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에 관한 모든것, 방언학

이번 영상은 방언을 표면적으로는 공시적으로, 심층적으로는 통시적으로 연구하는 방언학에 관한 것으로, 방언과 언어의 차이에 대한 물음에 답하고, 서양 언어, 특히 브르타뉴어를 중심으로 그 예시와 방언학 연구의 역사를 풀어나갑니다.

이 영상은 Université de Bretagne Occidentale에서\r 브르타뉴어를 전공하고 계신 KANG, Seongwoo씨와의 합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r 서양언어, 사회언어학, 방언학을 다루는 영상은 앞으로 이분과 함께할 테니 \r잘 부탁드립니다! 프랑스어 자막, 브르타뉴어 자막, 영상 내 낭독 음성 또한 KANG, Seongwoo씨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방언과 방언학에 관심을 가져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참고문헌에도 있는 캠브릿지 간행 『Dialectology』(2011)를 추천드립니다. 영어가 부담스러우시다면, 한국어로 된 서적 중에는 오구라 신페이와 함께 한국어 방언 연구의 아버지인 고노 로쿠로(河野六郎)가 20세기 초에 집필한 『한국어 방언학 시론』이 전남대학교에서 번역되어 출판되어 있습니다.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작금의 한국어 방언 연구에서 많이 참고되는 기초적이면서 심화적인 고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용된 소재〉
이 영상은 Pexels의 크리에이티브커먼즈 라이선스 하에 배포되는 클립을 포함합니다.

〈참고문헌〉
Chambers, J. K., \u0026 Trudgill, P. (2011). Dialectology. Cambridge Univ. Press.
Jean Le Dû. (2001). Nouvel atlas linguistique de la Basse-Bretagne. Centre De Recherche Bretonne Et Celtique, Université De Bretagne Occidentale.
Kenneth Hurlstone Jackson, \u0026 Dublin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1967). A historical phonology of Breton. Dublin Dublin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Erwan Le Pipe. (2004). Les schémas accentuels en breton du sud-est.
Pierre Le Roux. (1977). Atlas linguistique de la Basse-Bretagne. Éditions Armoricaines. (Original work published 1920)

BGM:
River Radio 92 3 WBPM by Unicorn Heads
The Future Ancient Now by Nathan Moore
Song of Mirrors by Unicorn Heads
The Shining in Dubai by Unicorn Heads

#사투리

연락 및 문의 - bungbungnue@gmail.com
향문천 - 글과 울림의 샘 : 이 영상은 Université de Bretagne Occidentale에서 브르타뉴어를 전공하고 계신 KANG, Seongwoo씨와의 합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서양언어, 사회언어학, 방언학을 다루는 영상은 앞으로 이분과 함께할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프랑스어 자막, 브르타뉴어 자막, 영상 내 낭독 음성 또한 KANG, Seongwoo씨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잼민 kimjammin : 님 죄송한데 언어학 연구하는 누에라고 치니까 나왔어욧=
공유 : 04:31 전라도 사는데 맨 앞에 나온 딱 한줄 '눈에는 환허지 인자 봉개(이제 보니까 눈에 딱 보인다)' 이 말 외엔 아예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경상도 방언이 알기 쉽네요
한석현 : 수천년을 이어져 온 지역언어 곧 방언이 근래 30년들어 사라진 것 같음. 분명 인구 수는 늘었는데,,,, 영상매체 때문일까?
한석현 : 수천년을 이어져 온 지역언어 곧 방언이 근래 30년들어 사라진 것 같음. 분명 인구 수는 늘었는데,,,, 영상매체 때문일까?

[새로 나온 책] 방언학자가 쓴 가상의 평양 체류기 ‘문화어 수업’ 외 / KBS뉴스(News)

우리가 '표준어'라고 부르는 말을 북한에선 '문화어'라고 하는데요.
평안도 방언 연구자가 북한 출신 기자와 함께 북한 말과 북한의 삶을 탐구한 책이 나왔습니다.
백범 김구의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들여다본 장편소설도 독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주 새로 나온 책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니 남조선 노래 듣는 거이 아바지 오마니 '죽탕치는 거야'."]
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에 어김없이 나오는 북한 말.
["치료부터 하시디요."]
["놔두라. 일 없어."]
말투도, 표현도 남한에서 쓰는 말과는 많이 다릅니다.
["요즘 공화국을 수호하려는 잔망한 것들이 날뛰는지라…."]
하지만 남과 북의 말이 마냥 다르기만 한 걸까.
남한의 평안도 방언 연구자가 평양에 머무는 가상의 상황을 토대로 의식주 용어부터 호칭, 욕설까지 북한 말의 이모저모를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북한의 생생한 일상 언어를 접하고 나면 남과 북의 말이 다르기보다는 같다는 걸 깨닫게 된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독립 투쟁사에 길이 남을 시대의 거인 백범 김구.
누구나 그 이름을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알지는 못하는 백범 김구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장편소설입니다.
갖은 시련과 역경 속에서 겪었을 숱한 '슬픔'들을 통해 투사이기 전에 한 인간이었던 백범을 만나게 됩니다.
버섯은 어떻게 소나무를 쑥쑥 자라나게 할까?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은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는 걸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러나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미생물'의 놀랍고도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1930년대 조선의 모습 (인공지능 채색)

인공지능(AI) DeOldify 흑백 동영상 채색 모델을 활용하여 1930년대 조선의 모습을 색칠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조선이란 지리적인 명칭을 가리킵니다. 색상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BGM - 관악합주 수제천(국립국악원), 취타 길군악(국립국악원)
향문천 - 글과 울림의 샘 : ※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배경음악의 저작권자는 KBS입니다. 따라서 KBS 측에서 광고를 넣은 것이며 모든 수익은 저작권자에게 지급됩니다.
JIN Apollon : 11:25
저 아기가 지금은 90대입니다
최현웅 : 근데 1930년이면 조선이 맞구나!순간 대한 제국때인 줄 일았네...
hyeon 22 : 1930s면 조선이 망하고 식민지일때네. 이때는 어느정도 근대화를 했을땐데 양복입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한복에 꾀죄죄하네;;
김기웅 : 고작 100년 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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