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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자주가는 이유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고치고 싶습니다. ㅣ과민성대장증후군, 서정욱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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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닥톡: Doctalk 작성일20-12-27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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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 의료상담 답변은 '환자와 의사를 잇는' 닥톡에서 배포합니다.

출처 : https://www.doctalk.co.kr/counsel/view/c-sk4cOnZ-oFAH20-2AjQ

제가 매일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인 과민성 대장 증후군 너무 고치고 싶어요
과민성 대장으로 진단 받은지 10년 정도 됐습니다.
대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는데 식후에는 무조건 대변을 봐야 하고 하루에 최소 5번 이상 대변을 보는 편입니다.
하도 자주 가서 가족들과 지인들이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 이제 다들 아는 것 같아서 민망해요..
대변을 보기 전에 배가 아프기도 하고 보고 나서도 잔변감이 있고 배에서 물소리가 나고 아랫배에는 덩어리가 들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유산균도 먹어보고 요거트를 꾸준히 먹어봐도 크게 효과가 없네요.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 과민성 대장 증상으로 뭘 해도 낫지 않아서 한의원에서 치료 받으려고 하는데 한의원 치료 받으면 나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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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서정욱입니다.
과민성 대장증상으로 문의주셨네요.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를 주변에서 다 아는 것 같아 민망하기도 하고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어 많은 불편감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가 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복부 팽만감, 복통, 잔변감, 절박감등의 복부 불편감과 점액변, 잦은 배변, 변비, 설사 또는
변비설사의 교대와같은 배변장애가 주요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내시경등의 검사에서 기질적 병변을 찾을 수 없는 기능성 장 질환입니다.
전체 인구의 7~15% 정도에서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할만한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고 문의주신 내용처럼 대변을 자주 보고 복통과 잔변감이 있는 것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유형 중 하나입니다.
주증상 외에 두통, 불안, 초조, 우울,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검사할 명확한 지표가 없다는 것이 환자가 불안감을 가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대표적인 심신증의 하나로 유전적 요인, 장내 미생물의 변화, 내장 과민성등의 여러가지 인자가 상호작용하여 유발되고 식사와 스트레스가 주요 악화 요인입니다.
예후는 양호하며 건강에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며 자주 재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치료는 심신의 긴장을 이완하여 장관의 활동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생활을통해 신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한방치료는 소화기계통에 작용하는 신경계를 안정시켜 장의 활동리듬을 안정화시키며 소화관으로의 혈류 개선을통해 소화기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위는 후천지본이라 하여 소화기능의 보존이 건강을 지키는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인식해 왔기때문에 여타의 질환들에비해 소화기능과 관련된 연구가 많은 편입니다.
또한 한방치료는 해당증상을 치료하기위해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의 나이, 성별, 성정, 체형, 소화력, 배변상태, 체열, 혈액순환의 정도, 수면상태 등을 치료에 반영하기때문에
전신상태의 개선을통해 과민성 대장증상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화장실 자주가는 이유인 과민대장 증상이 지속되시면 식습관, 생활습관의 개선과 함께 한방 치료를 병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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