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속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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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트맨 조회 4회 작성일 2021-10-13 21:48: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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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가수, 낯 뜨거운 '팬티패션·봉춤' 도 넘었다! / YTN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06_201307050039081776
여성 가수들의 노출 경쟁, 하루 이틀 일은 아닙니다만, 요즘 들어서는 낯 뜨거울 정도로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노출에서 더 나아가 야한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건데, 선정성이 도를 넘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이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메릴린 먼로의 영화 속 장면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먼로 ...
Lim Mingin : 솔직히 노출 그 자체보다는 음악성이 사라지는것을 걱정하는게 맞을듯.
그래니실험 : 밤무대가서하세요
애들도 보고있는데
진짜 이게 예술입니까
예스프라다 : 말이 가수지..이건 머..ㅜ ㅜ
호서방 hoseob ang : 좋ㅎ당
동암리회식 : 잘보고 감수다

속바지까지 보인다?…北 무용수의 '파격 노출' / YTN

[앵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집권 이후 서구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북한이 문화 공연에서도 파격적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모두 볼 수 있는 방송에 노출 수위가 꽤 높은 공연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끕니다.

이여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조선중앙TV가 내보낸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공연 실황입니다.

열 명 남짓한 여성 무용수들이 '륜'춤이라는 제목으로 훌라후프 춤을 선보입니다.

북한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가 펼쳐지는데, 복장 노출 수위가 꽤 높습니다.

격렬한 동작을 할 때 짧은 치마 안에 입은 속바지가 그대로 드러나기까지 합니다.

보수적인 북한 공연에서 보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주민들도 볼 수 있는 방송 매체에 이렇게 파격적인 장면이 나간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젊은이들의 지지를 얻고, 북한 체제가 폐쇄적이지 않다는 점을 과시하려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의도가 숨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만 명이 동원된 이번 공연은 무려 세 시간 반 동안 진행됐는데, 체제 선전에 단골로 등장하는 북한 어린이 뮤지컬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육해공군 옷을 입은 무용단의 일사불란한 탭댄스 공연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이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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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jin : 80년대 왕재산경음악단 무용수들도 저정도는 했는데 언론사들아 사기 작작쳐라
ᄃᄃ ᄃ ᄃ : 저뒤에 배경을봐라 먹고살만 한거다
flashkim : 아이들 행진 귀엽다
Jimmy Park : ㅋㅋㅋ아프리카 별창 비제이 보면 거품 물겠구만
dkdlel wkqduddj : 저게 노출이냐 ㅋㅋㅋ 그럼 피겨는 ㅋㅋㅋ 폴 댄스는? 이것도 뉴스라고 ㅋㅋㅋ

[뉴스큐 이슈스토리] 영하에도 교복 '치마' 입어야 하나요? / YTN

대부분의 중, 고등학교에서는 여학생들에게 치마 교복을 입게 하죠.

요즘 최강한파 때문에 옷 여러 벌을 껴입어도 추운데, 치마를 입은 여학생들은 얼마나 추울까요.

하지만 교칙으로 치마만 입도록 강요하는 학교가 많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치마 교복을 고집하는 학교는 학생들의 일탈을 우려하는데요.

규율을 지키는 데 있어서 복장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거죠.

교복이 학생의 신분을 상징하는 만큼 정해진 대로 입는 것이 좋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추위 속에도 교복 치마만 입는 게 과연 학생다운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두꺼운 스타킹을 신어도 추운 건 여전하고 영하의 날씨에는 보온이 필요하다는 거죠.

치마 대신 바지나 체육복을 입어도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입을 모읍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교칙을 바꿔버리면 학생들의 복장이 너무 자유로워질까 걱정된다는 교사가 있는 반면, 바지를 입도록 허용한 한 학교의 교사는 별문제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히며 학생들의 목소리에 힘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기모 스타킹도 추워요. 여학생용 바지 교복 만들어주세요."

"차라리 교복을 바지로만 하면 좋을 듯."

"내복에 바지 교복 입으니 너무 따뜻하다네요."

학부모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는데요, 함께 보시죠.

"기모스타킹도 춥습니다. 여학생용 바지교복 만들어주세요."

"차라리 교복을 바지로만 하면 오히려 좋을 것 같다."라는 등 복장 자율화가 아니더라도 아예 바지 교복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많았고요,

한편 바지를 허용하는 학교에 다니는 딸을 둔 한 학부모는 '내복에 바지 입고 다니니 너무 따뜻하다네요.' 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공부하기도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추위 속에서도 치마만 입게 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어른들이 다시 한 번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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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여학생교복이 치마만고집할 필요가 있나?
옌지% : 선생님들도 교복입고 다녀라 그럴꺼면
{핑크덕후}넨쀼 : 남자는 다리 다 덮는 바지 입히면서 여자는 춥게 치마 입고 다니래네ㅋㅋ
슈퍼마리오 : 영국에서 대부분 학교가 반바지 교복을 금지하자 치마 입고 다니는 남학생들도 있다고 합니다.
내이름은 : 난 바지입었다고 남자선배들이 왜 여자애가 바지를입냐그랬다ㅋㅋㄱ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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